[HGBF] 베앗가이 패밀리 - #3 - 첫 오버코팅 도전
조이하비에 들러 아이쇼핑을 하다가 눈에 들어오는 베앗가이F의 아들과 함께 가서 조립하고.. 분해하며 첫 오버코팅에 도전해 보았다.
사실 오버코팅이라기보다는 그~ 이 시험이었어.
간략한 작업 내용을 정리하면 유광 블랙서페이서→ 실버(스타 브라이트 알루미늄)→ 레드 클리어(근스 우레탄) 위의 3개로 끝낸 작업이었다.
서페와 실버 모두 래커 계열의 페인트, 클리어만 우레탄계여서 큰 문제는 없었지만 역시 처음이라 어중간하고 부위별로 색차가 심해 짙게 올릴 수밖에 없었다.
처음 도전하는 거라서 재밌었던 작업시간을 내줄 수 없으니 이렇게 대충해도 행복해.
건프라 유튜버인 무사시노의 오버코팅 강좌에서 클리어 밑의 색에 따라 바뀌는 것을 참고해 알루미늄을 선택했다.
여분의 파츠로 연습도 해봤고...유광 블랙 하도작업 진행.. 한 두 번 정도 바른 것처럼?너무 작업할때 잘 빛나면 정말 기분이 좋아져 ㅋㅋㅋ
실버를 뿌린 짤을... 찍었어야 되는데... 래커도료-_- 은색 뿌리고 바로 클리어 올리는 바람에 은색 올린 거 없어...
마지막 엑시드 작헤드도 같은 방식으로 오버코팅 시도!#오버코팅 #베 아가이 #작헤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