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정한 레트로 4집 앨범 친구 옴니의 추억 중 LP 중 하나. 변진섭(1966). 가수.팝 발라드 3월 8일(2021년) MBC FM4U '두시의 데이트 뮤지션 안영미입니다'에 가수 변진섭이 출연했다.원래 음악을 계속할 생각이 없었지만 1집이 대박을 터뜨리면서 계속 가수의 길을 걷게 됐다고 했다.이날 그 1집 중 국민적 히트곡인 희망사항에 대해서도 언급했더니 같은 가수의 곡이 음악방송 1위를 다툴 정도였다며 너에게 다시를 눌렀다가 1주일 만에 내려서 누르는 곡이 아닌 희망사항이 올라와 계속 1위를 했다고 한다.안영미는 당시 노영심이랑 너무 닮아서 남매라고 생각했다고 말하지만, 변진섭은 나도 한번쯤은 부모님을 의심했다고 ㅎㅎㅎ 그렇게 듣고 앨범 재킷을 늘어놓으면 분위기가 있다. 뭔가... 공이...? 후후후 변진섭 4집 (1991.10.30) 트랙리스트 SIDE 11. 너와 함께 있는 이유 2. 일요일 아침처럼 3. 너를 위한 노래 4. 우리가 잊은 하늘 5. 무지개 아침 SIDE 21. 오랜 세월 2. 잃어버린 성 3. 돌아보면 4. 사랑에 기대 5. 작은 꿈 희망사항도 노영심이 작사 작곡한 곡이었는데 4집 중에서도 표 우리가 잊은 하늘의 곡도 노영심이 작사한 곡이었다. 두 분이 친한가 봐요? 원래의 속지 비닐에 씌어 있는 레코드의 올바른 취급과 보관 방법의 클리닝을 했더니, 새것처럼 반짝반짝해졌다(만족) 엽서처럼 안에 들어있던 작은 속지 '저를 사랑해 주는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변진섭 그리고 가사 그리고 내일 3월 21일 콘택트 콘서트 '우리의 사랑이 필요해요'를 한대.지난해 12월로 예정됐으나 코로나로 인한 거리감 강화로 연기됐다가 다시 열리게 됐다ㅠㅠ코로나에서의 공연, 콘서트 하나하나가 소중한 가운데 집에서 편안하게 즐길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 같다. * 본 포스팅은 F.F로부터 제품을 받아 작성한 솔직한 리뷰입니다.
미드보호구역의 들개 또는 보호구역의 개(레더베이션 닥스 Reservation Dogs)는 아메리카 원주민을 주인공으로 하는 코미디 드라마입니다. 아메리카 오클라호마 인디언 보호구역(원주민 보호구역)에 거주하는 4명의 십대베어, 엘로라, 치즈, 윌리잭은 갱단의 "레즈독"입니다. 다른 갱단과 싸움(일방적으로 괴롭힘을 당하는 편이지만)도 하고, 물건도 훔치고, 여러가지 불법적인 일을 하는데 강도는 그다지 심하지 않고, 귀여운 수준입니다. 이웃의 골칫거리들 정도일까요? 그들은 일년 전, 한 친구를 죽음으로 몰아넣었습니다. 이후 꿈도 희망도 없는 보호구역을 떠나 캘리포니아로 가는 꿈을 가지고 경비를 모았습니다. 미드 <보호구역의 들개들 Reservation Dogs>는 아마도 쿠엔틴 타란티노의 영화 <저수지의 개들 Reservoir Dogs>을 모티브로 한 제목 같고, 주인공들을 보호구역을 어슬렁거리며 걷는 들개들에 비유한 듯 합니다. 그들의 일은 아무 계획도 목적도 없이 보호구역을 돌고 있을 뿐입니다. 미드의 추천 <보호구역 들개들>은 네 캐릭터에 대한 이야기를 조금씩 들려드릴게요. 그들에 대한 모든 것을 보여주지 않고, 그들의 생각이나 상황을 암시하는 정도로 취급됩니다. 미드 개신교 들개의 등장인물을 만나보시죠 엘로라 Devery Jacobs(데브리제이콥스) 학교에 다니지 않고 카지노에서 돈을 버는 (실제로는 훔치는) 엘로라는 친구와 함께 캘리포니아에 가기 위한 경비를 거의 혼자 책임지고 있습니다. 여전히 혼란스럽고 친구들과 헤어진 슬픔을 극복하지 못하는 10대에 불과합니다. 베어 D'Pharaoh Woon-A-Tai (디파라오 응-아-타이) 베어는 레즈독의 리더처럼 보이지만 즉흥적이고 계획적이지 않은 성격입니다. 아직 미숙한 십대의 모습을 보여주는 캐릭터로 가족에 대한 아픔이 있고 특이하게 원주민 조상들의 영혼을 보는 인물입니다. 베어 역을 맡은 배우 외모가 인상적이고 헤어스타일로 시선을 사로잡는 것에 미...